그린카드 시스템
구주에서는 국경을 넘어서 자동차를 운행할 때 타국의 강제보험을 그때마다 부보하지 않더라도 보험계약자에게 타국의 법정배상책임액 까지는 보증하는 제도가 실시되고 있다. 이 제도를 그린카드 시스템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