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지(解止)
보험계약은 계속적 채권관례이므로 장래에 대하여 계약의 효력을 소멸시키는 것을 해지라 한다. 해지는 계약의 효력을 소급적으로 소멸시키는 이른바 협의의 해지와 계약당사자의 일방적 의사표시에 의하여 계속적 채권관계를 종료시켜 그 효력의 장래에 대하여 소멸시키는 광의의 해지로 나누어 지나 보험계약과 같이 계속적 채권관계에 성질을 갖는 것은 장래를 향하여 계약을 해지하는 의미로 쓸 경우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