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로정한(航路定限)


선박보험계약에서 선박이 항해할 수 있는 수역을 제한하는 것을 말하며 선형등의 요소에 따라 미리 정해져있다. 절박한 위험을 피하기 위해 또는 인명구조 이외의 목적으로 항로가 정해진 테두리를 벗어나간 경우는 그 이후, 보험자는 면책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