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차손익(利差損益)

자산운용의 실제의 이율이 예정이율과 다르게 됨으로써 생기는 손익을 말한다. 실제의 이율이 예정이율을 웃돌면 이차익, 반대는 이익손이 된다. 대개 예정이율은 안전을 내다보고 낮게 설정되어 있기 때문에 이차손이 생기는 일이 거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