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보험(原子力保險)
풀원자력 사고는 재산손해, 배상책임손해 모두가 방대한 것이 될 가능성이 있는 반면, 대상이 되는 시설의 수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보험인수의 기초가 되는 대수의 법칙이 적용되기 어렵다. 따라서 보험업계의 인수능력을 최대한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으므로, 각국마다 다수의 보험회사에 의한 공동인수기구로서 풀을 조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