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과식보험(賦課式保險)

보험의 기술적 기초가 확립되기 전(18세기 이전)에는 미리 합리적인 보험료를 확정하지 못하였다. 미리 정액의 보험료를 납입하는 대신에 일정기간 경과 후, 그 기간내에 발생한 보험사고에 따라 필요한 금액을 보험료로 가맹원으로부터 징수하는 방법을 취하고 있었는데, 이런방법으로 보험을 시행하는 보험을 부과식보험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