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당부보험(配當附保險)
사망률˙이율˙사업비율이라는 보험료 계산의 3요소에 상당한 안전율을 가미함으로써, 실제의 필요액을 초과한 액수가 생기는데 이것이 계약자배당으로 계약자에게 환급되는 보험. 저보험료주의(低保險料主義)의 무배당보험에 비해서 계산요소의 변동에 대하여 보다 큰 탄력성을 가지고 있다. 배당부보험에서는 납입보험료에서 배당금을 공제한 금액이 순부금이 된다.